기타기초부터 시작하는 영어 Essay수업, 이제 영어 라이팅 자신 있어요:)

 

유학, 이직, 국제학교 입학 등을 앞둔 여러분!

지원을 위해서는 자기소개서, 영문 에세이 등

영어 작문이 꼭 필요하지요~


읽고 듣기도 생소한 영어, 글쓰기는 더더욱 막막하다면

오늘의 후기를 주목해주세요^^









6f8fdcf94a1ea18aa6208facb3215f39_1530860518_683.jpg



오늘의 수강생은 홍*호 님이십니다.

 

6월 말까지 송도에있는 국제학교 입학을 위한

자기소개 Essay를 제출하기 위해

오피아어학원을 찾아 주셨는데요,

 

영어 라이팅, 작문 수업 

주 2회, 1회에 1시간 반씩 총 여덟시간 반의 수업을 마치셨습니다.

 

6월까지의 Essay 제출을 끝내고,

홍*호 님은 Victoria 강사님과 계속해서 

스피킹과 작문 수업을 진행중이십니다^^

직접 써 주신 Essay 작문 수강후기!

함께 보실까요^^?

 

 




6f8fdcf94a1ea18aa6208facb3215f39_1530860518_4734.jpg



 


1. 오피아어학원을 찾아오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에세이, 라이팅 수업을 준비하던 중 블로그를 검색하다 알게 되었습니다.

(강남 Essay, Writing)




2. 수강 전, 수강과목에 대해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나요?


Essay 작성하기 전 어떻게 (글을) 시작하고, 

어떤 식으로 써야 하는지 어려움이 좀 있었어요.




3. 수강 후, 어떤 점이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수강 후, 처음에 실수가 많았고 안 좋았던 저의 영어 습관들이

고쳐지는 게 느껴졌어요~!




4. 담당 강사님의 강의는 도움이 되었나요?


Jay 강사님 도움으로 어려워했던 Essay 작성 방법에 대해 더 알게 되었고,

이제는 영어로 글을 쓰는 데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어요^^



 

 

 

 

 

 

 

 

 

네 *호 님, 익숙하지 않았던 영어 글쓰기

형식부터 내용까지 꼼꼼하게 지도 받으며

원하시던 기한 내에 작성을 마무리하실 수 있었네요^^

 

함께 수업 진행하신 강사님의 후기도 살펴볼까요~

 

 

 

 

 

 

 

6f8fdcf94a1ea18aa6208facb3215f39_1530860518_9069.jpg 

 

 

 

<강사 후기>

 

홍 *호 

 

홍 *호님은 미국계 대학의 입학을 앞두고 계셨기에 

English writing을 수강하셨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계속 한국식 영어 교육을 받으셨던 관계로 

영어로 하는 작문에는 시험을 대비한 에세이 작문 외에는 경험이 없으셨고, 

 

영어 능력 또한 바로 대학교 수준의 작문을 하시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먼저, 한국과는 다른 스타일의 

(내지는 고등학생 때와는 다른 스타일) 

작문을 같이 작성하면서 그 스타일에 익숙해지도록 지도 하였습니다. 

 

 

바로 대학생 수준의 글을 쓰시기에는 

경험적으로 무리가 있었으므로, 

 

샘플링을 통해서 먼저 글의 구조와 스타일에 대해 배우고 

쉬운 주제로 숙제를 내 주었습니다. 



학생이 해 온 숙제를 바탕으로 첨삭을 하고 

일부는 같이 문장을 작성 해 보면서 수업을 진행 하였습니다. 

 

 

대학 입학 시 요구되는 

personal essay와 book review(report)를 작성 해 보았고 

장황한 표현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연습을 병행 하였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근본적인 영어 실력을 

크게 상승 시키거나 작문 실력을 늘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특히나 시험을 대비로 한 에세이 영작이 아닌 

실제 대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작성을 해야 하는 리포트 작성이나, 

에세이 작성은 하루 아침에 늘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홍 *호님은 열심히 따라와 주셨고 

그 결과, 더 나은 구성의 글을 작성 하실 수 있게 되었으며 

표현이나 문장의 자연스러움도 

서서히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소식 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