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점Lia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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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고 틀려도 괜찮습니다. 제가 도와드릴게요!”


영어 회화 / 비즈니스 회화 / OPIc


Georgia, USA 거주

Department of Industrial and Organizational Psychology, 

Graduate School, Ajou University

English Egg, English Play Actor

  • 前 Blue Planet 어학원 전담강사

초/중/고등 대상 어학원 회화, 문법 강사 경력 다수

  • 성인 1:1 영어 회화 강사 경력 다수

OPIc Advanced Low




■ 담당지점 




수원점




■ Lia 강사님 Q&A




Q. 강사님의 강사로서의 목표가 궁금해요! 앞으로 어떤 강사가 되고 싶은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자신 있게 소통할 수 있는 언어로 느끼게 도와주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를 말할 때 정답을 맞히거나 문법을 완벽히 지키고 싶은 마음에 말문이 막히곤 합니다.

하지만 제가 미국에서 생활하며 깊이 느낀 점은,
언어는 완벽한 문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실제로 말하기 경험이 늘어나면 문법적인 교정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문법적인 부담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표현을 사용하고,
틀리더라도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진짜 소통 능력을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또한 심리학을 전공한 만큼, 학습자의 마음을 섬세하게 살펴주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자의 목표와 감정을 세심하게 케어하며, 자신감 있는 영어 스피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가 바라보는 강사의 모습입니다.




Q. 영어 강사가 되기로 결심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해오셨는지 궁금해요.



다양한 영어 티칭 경험을 쌓으면서 영어 실력 자체보다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한국식 영어 학습자들은 지식도 많고 시험 성적도 높지만, 막상 말하기 앞에서 유독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강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업에서는 학습자들이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며
틀려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져야 말문이 열리고, 그때 비로소 학습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Q. 강사로 일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수강생을 맡았던 경험이 저에게는 특히 깊게 남아 있습니다.
그 수강생은 처음에는 영어로 간단히 인사하는 것도 어려워 수업을 부담스러워했지만,
매 시간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작은 성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새로운 표현을 먼저 물어보기도 하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년 넘게 꾸준히 함께하면서 결국 프리토킹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을 만큼 큰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저 역시 매우 뿌듯했고, 그 친구가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영어 말하기의 출발점은 결국 자신감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 수업 가능 시간




월, 목

15:00~22:00


18:00~22:00


10:0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