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는 무서운 게 아니라, 재미있는 대화를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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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 비즈니스회화 / OPIc / TOEFL / 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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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17년 이상 거주
School of Visual Arts(SVA), Department of Illustration, US
성인 대상 1:1 영어 회화 및 Job 인터뷰 대비 등 Speaking 티칭 경력 多
OPIc Advanced Low
■ 담당지점
분당점
■ Min 강사님 Q&A
Q. 강사님의 강사로서의 목표가 궁금해요! 앞으로 어떤 강사가 되고 싶은지 알고 싶습니다.
어렵고 피하기 바빴던 영어가 재미있고 편안한 대화로 가는 과정을 많은 분들이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강사가 되겠습니다!
미국에 처음 갔을 때의 두려움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그럼에도 대화가 되기 시작했을 때의 즐거움 또한 직접 느껴보았기 때문에
그 느낌을 꼭 받으실 수 있도록 응원하고 도와드리겠습니다!
Q. 영어 강사가 되기로 결심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해오셨는지 궁금해요.
누군가와 말로 대화를 한다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소통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 대화에서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이 바로 상대방과의 공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17년이 넘게 공부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고 정말 다양한 주제로 다른 문화와 다른 관점들을 경험해 오며
정말로 대화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저와 함께 공부하시는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영어는 무서운 게 아니라 재미있는 대화를 위한 수단에 불과했다는 것을 느끼게 해드리겠습니다!
Q. 강사로 일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미국에서 학생 한 명을 가르칠 때 다른 선생님들이 이 학생과는 대화조차 섞기 힘들다, 말을 들어줄 생각을 안 한다, 공부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라는 평을 듣고 배치받았을 때 정말 솔직한 마음으로 걱정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관심사를 파악하고 그에 관한 대화로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마음을 열고 저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면서
부모님과 학생에게 동시에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려운 일을 해냈다! 보다는 이 학생과 공감하고 재미없어하던 수업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까지 들었던 날 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 수업 가능 시간
화 ~ 금
18:00 ~ 22:00
토
12:00 ~ 17:00
“영어는 무서운 게 아니라, 재미있는 대화를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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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 비즈니스회화 / OPIc / TOEFL / 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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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17년 이상 거주
School of Visual Arts(SVA), Department of Illustration, US
성인 대상 1:1 영어 회화 및 Job 인터뷰 대비 등 Speaking 티칭 경력 多
OPIc Advanced 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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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강사님 Q&A
Q. 강사님의 강사로서의 목표가 궁금해요! 앞으로 어떤 강사가 되고 싶은지 알고 싶습니다.
어렵고 피하기 바빴던 영어가 재미있고 편안한 대화로 가는 과정을 많은 분들이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강사가 되겠습니다!
미국에 처음 갔을 때의 두려움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그럼에도 대화가 되기 시작했을 때의 즐거움 또한 직접 느껴보았기 때문에
그 느낌을 꼭 받으실 수 있도록 응원하고 도와드리겠습니다!
Q. 영어 강사가 되기로 결심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해오셨는지 궁금해요.
누군가와 말로 대화를 한다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소통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 대화에서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이 바로 상대방과의 공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17년이 넘게 공부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고 정말 다양한 주제로 다른 문화와 다른 관점들을 경험해 오며
정말로 대화가 재미있다는 것을 느꼈었습니다. 저와 함께 공부하시는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영어는 무서운 게 아니라 재미있는 대화를 위한 수단에 불과했다는 것을 느끼게 해드리겠습니다!
Q. 강사로 일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미국에서 학생 한 명을 가르칠 때 다른 선생님들이 이 학생과는 대화조차 섞기 힘들다, 말을 들어줄 생각을 안 한다, 공부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라는 평을 듣고 배치받았을 때 정말 솔직한 마음으로 걱정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관심사를 파악하고 그에 관한 대화로 금방 친해질 수 있었고 마음을 열고 저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면서
부모님과 학생에게 동시에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려운 일을 해냈다! 보다는 이 학생과 공감하고 재미없어하던 수업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까지 들었던 날 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 수업 가능 시간
화 ~ 금
18:00 ~ 22:0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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