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점Kate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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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영어를 활용해보세요!”


영어회화 / 비즈니스회화 / OPIc / TOEIC Speaking


미국, 영국 거주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University of Westminster (UK) exchange student program

前 영어 도서관 강사

유럽 현지 아트페어 및 미술 레지던시 활동

IELTS Academic 8.5

OPIc Advanced Low


■ 담당지점 



분당점



■ Kate 강사님 Q&A



Q. 강사님의 강사로서의 목표가 궁금해요! 앞으로 어떤 강사가 되고 싶은지 알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친구가 될 수 있는 실력을 만들어 드리는 것"

주파수가 맞는 사람과는 서툰 언어로도 대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알아가며 친구가 되려면, 내 생각과 감정을 오해 없이 전달할 수 있는 기본적인 회화 실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어 공부의 가장 큰 장점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의 범위가 확장된다'는 점입니다.

저는 수강생분들이 영어를 단순히 공부로만 대하지 않고, 사람 간의 진솔한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으실 수 있도록 돕는 강사가 되고자 합니다.



Q. 영어 강사가 되기로 결심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해오셨는지 궁금해요.


어릴 때 저는 번역서와 원서를 같이 펼쳐놓고 영어소설 읽는 걸 좋아했습니다. 원문에서만 읽을 수 있는 맥락과 생동감을 느끼고 싶어서였는데요,

이러한 언어의 재미를 누군가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이 영어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기본 독해 능력을 기르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문화 차이 때문에 놓치기 쉬운 언어유희나 행간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게 돕는 게 제 역할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풀어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수업 도서들을 분석했던 기억이 납니다.



Q. 강사로 일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b와 d를 헷갈릴 정도로 영어 기초가 약했던 초등학생이 2년 뒤 글밥 많은 챕터북을 읽게 된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성적인 아이가 자기만의 속도로 꾸준히 노력해 얻은 결과라 더 뭉클했습니다.

학생이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게 옆에서 기다려주는 것이 강사의 중요한 역할임을 깨달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 수업 가능 시간



월 ~ 금

09:00 ~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