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점Michaela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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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괜찮아요. 편안하게 말하는 순간, 영어는 시작됩니다.”


영어 회화 / 비즈니스 회화 / OPIc / SPA


California, USA 거주

Corky McMillin Elementary School, California

Rancho del Rey Middle School, California

Department of English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Mokwon University

Minor in Chinese Culture & Business, Mokwon University 

Study at Zhejiang University of Technology, China

Completion of High School English Teaching Practicum

영어 전문 어학원 고등부 문법 지도 및 학습 관리 경력 多

  • 성인 1:1 영어 회화 강사 경력 다수

OPIc Advanced Low




■ 담당지점 




수원점




■ Michaela 강사님 Q&A




Q. 강사님의 강사로서의 목표가 궁금해요! 앞으로 어떤 강사가 되고 싶은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사를 넘어,
수강생이 영어라는 언어 안에서 가장 편안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습니다.

영어 실력은 긴장된 상태보다는,
마치 친구와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 속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향하는 수업은 ‘공부하고 있다’는 압박감 없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다가,
수업이 끝날 무렵에는 “어? 내가 방금 이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했네?” 하고
스스로 놀라게 되는 경험을 선물하는 수업입니다.

언어를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문법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가 가진 뉘앙스와 감각을 몸으로 익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강생분들이 영어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고,
그 즐거움을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곁에서 에너지를 주는 강사가 되고자 합니다.




Q. 영어 강사가 되기로 결심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해오셨는지 궁금해요.



저 역시 영어를 배울 때, 틀릴까 봐 두려워 쉽게 입을 떼지 못했던
‘Language Anxiety(언어 불안)’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 불안을 함께 넘어설 수 있도록 돕는 강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언어는 완벽함이 아니라 ‘자신감’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많이 틀려보는 과정이 곧 성장의 과정이라는 것을 직접 체감했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두려움 없이 즐겁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꾸준히 고민해왔습니다.

영어교육학을 전공하며 쌓은 이론적 기반 위에, 학습자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교수법을 연구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해왔으며,
영어가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언어’로 느껴질 수 있도록
매 수업을 세심하게 준비해오고 있습니다.




Q. 강사로 일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영어교육학 전공 과정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수업을 진행하며,
학습자의 성향과 흥미에 따라 수업 분위기와 접근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경험했습니다.
학생 개개인의 장점과 관심사를 수업 내용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자 노력했고,
학생들이 평소 흥미를 느끼는 주제를 활용해 수업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수업 시간에 졸던 학생들이 눈을 반짝이며 “귀에 쏙쏙 들어와요.” “너무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해주던 순간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그때의 초심을 잊지 않고, 수강생 중심의 수업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강생이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 어디에서 재미를 느끼는지를 세심하게 살피며
‘나만을 위한 맞춤형 수업’을 받고 있다는 만족감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응원하며 함께하는 강사가 되겠습니다.




■ 수업 가능 시간



화~금

14:00~21:00


10:0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