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점Anna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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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을 위해 옆에서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될게요!”


영어회화 / 비즈니스회화 / OPIc

관광경영학 & 영어영문학 전공

미국 현지 오페어 프로그램 참여

외국인 모델 에이전시, 컨설팅, 해외 미팅 등 동시 통역 경력 다수

S계열사 호텔리어 근무 경력

성인 영어회화 전문 강의 경력 다수

OPIc Advanced Low



■ 담당지점 



분당점



■ Anna 강사님 Q&A



Q. 강사님의 강사로서의 목표가 궁금해요! 앞으로 어떤 강사가 되고 싶은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학생분들이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수업에 오는 시간이 기대되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단순히 영어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생 한 분 한 분의 목표를 함께 고민하며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곁에서 꾸준히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습니다.



Q. 영어 강사가 되기로 결심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해오셨는지 궁금해요.


평소 영어라는 언어 자체를 좋아해 꾸준히 공부해왔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해외 어학연수와 미국 오페어 생활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직접 경험하며 실전 영어를 익혔고, 이를 바탕으로 저만의 티칭 방식을 만들어왔습니다.

특히 해외에서 직접 보고 느낀 문화와 실제 표현들을 학생분들과 나누며 영어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어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즐거워 지금까지도 꾸준히 공부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Q. 강사로 일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영어회화 스터디 그룹의 리더로 활동하며 여러 클래스를 진행했을 때의 일입니다.

마지막 수업 날, 학생분들께 감사 편지를 받았는데 그중 한 분의 말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 학생분은 오랫동안 영어를 배우고 싶었지만 자신에게 맞는 수업과 선생님을 찾지 못했는데, 

저를 만나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되어 다행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평소 내성적인 성격으로 수업 참여를 어려워하시던 분이었기에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영어를 가르치는 일은 단순히 언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수업 가능 시간



화, 목

12:00 ~ 22:00

(Break Time - 17:00 ~ 18:00)

 

12:00 ~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