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점황유진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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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언어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통로로!”


영어회화 / 비즈니스회화 / TOEIC / TOEFL

영국 거주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글로벌 기업 국내외 마케팅 실무 경력

초등 대상 영어 도서관 근무

성인 대상 1:1 영어회화 과외 경력

TOEIC LC/RC 990

TOEFL 115점



■ 담당지점 



분당점



■ 황유진 강사님 Q&A



Q. 강사님의 강사로서의 목표가 궁금해요! 앞으로 어떤 강사가 되고 싶은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학생들이 “영어가 생각보다 재미있네!“라고 느끼게 해주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만큼 영어를 좋아하는 마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학생마다 성향과 학습 속도가 모두 다른 만큼, 눈높이에 맞춰 공감하며 지도하고 작은 성장도 함께 기뻐하는 수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학생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건 어려운 문법보다 ‘영어가 즐거웠던 경험’이라고 믿습니다.



Q. 영어 강사가 되기로 결심하신 이유는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해오셨는지 궁금해요.


회사에서 해외 지사와 영어로 소통하며 일할 때마다 영어의 실용성과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경험한 영어를 학생들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사가 된 이후에는 학생마다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설명하는 방법을 계속 고민해왔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학생들의 반응을 돌아보며 다음 수업을 준비했고, 영어 실력뿐 아니라 자신감까지 함께 키워줄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강사로 일하면서 많은 수강생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영어를 읽거나 말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하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틀릴까 봐 대답도 망설이던 학생이었지만, 작은 시도 하나에도 “잘했어!“라고 칭찬해 주고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려 노력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먼저 손을 들고 영어로 대답하는 모습이 보였고, 학부모님께서도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게 됐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때 강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수업 가능 시간



화, 목

18:00 ~ 22:00


14:00 ~ 22:00


14:00 ~ 17:00